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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nion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04-0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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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블로그자동글쓰기 [마감과 육아 사이] 기자 워킹맘 인터뷰 시리즈 ② 김지경 MBC 기자 정치부 여당 반장에서 전국언론노동조합 성평등위원장으로 "임신과 출산 이후에도 당사자가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 늘어나야"[미디어오늘 정민경 기자] ▲김지경 전국언론노동조합 성평등위원장이 3월25일 미디어오늘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전국언론노동조합. 여성 기자 비율이 전반적으로 늘고 있지만 여성 데스크나 간부급은 여전히 소수다. 지난해 한국여성기자협회 조사에서 전체 임원 중 여성 비중은 6.17%에 그쳤다. 여성 언론인이 자녀가 있는 경우도 남성에 비해 적다. 2023년 한국언론진흥재단 조사에서 자녀가 없다고 답한 언론인은 남성이 50.9%, 여성은 75.1%로 나타났다. 여성 언론인이 아이를 키우며 '커리어'를 이어가기 쉽지 않은 현실이 반영된 통계들이다.기자들의 경우 긴급한 상황이나 마감의 압박으로 일과 육아의 균형은 쉽게 무너진다. 미디어오늘은 '기자 워킹맘'이 겪는 현실의 무게와 함께 이들의 개인적인, 동시에 우리 사회 전반에 공유해야 할 고민을 전한다. <편집자주>김지경 MBC 기자는 올해 21년 차 기자이자, 초등학생 자녀를 둔 워킹맘이다. MBC에서 사회부와 경제부를 거쳐 시사 프로그램 '시사매거진 2580', '후플러스' 등을 제작했으며 성소수자와 이주여성, 철거민을 다룬 프로로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을 받았다. 정치부 기자로 취재를 하다가 2020년 토요일 아침 '뉴스 투데이'의 앵커를 맡게 되면서 '앵커룸에 77 사이즈의 옷이 없었다'는 고민을 시작으로 책 '내 자리는 내가 정할게요'를 출간, '여성 앵커'에 대한 고정관념을 변화시키려는 시도를 전했다.젠더 이슈에 다양한 방면으로 목소리를 내놓은 김지경 기자가 올해 3월19일 전국언론노동조합 성평등위원장 자리에 섰다. 미디어오늘은 지난달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언론노조 사무실에서 성평등위원장이자 21년 차 워킹맘인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취임 직전 정치부 여당(국민의힘) 반장을 맡고 있었는데 성평등위원장에 취임하게 된 계기는.“계엄 사태 이후 MBC 정치부에서도 굉장히 많은 역할을 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었다. 지금 성평등위원장 자리로 옮기는 것이 무책임할 수 있다는 생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이 2일 오후 경북 의성군 단촌면 관덕리 ‘의성 관덕리 삼층석탑’(보물)을 찾아 산불 대비 방염포 설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2025.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네이버블로그자동글쓰기